Journal Metrics
한국과학사학회지 · 한국과학사학회 · Source: KCI (기준연도: 2025)
Key Indicators (2025 basis)
0.34 KCI IF (2-Year)
0.39 KCI IF (3-Year)
0.47 KCI IF (4-Year)
0.49 KCI IF (5-Year)
0.919 중심성지수 (3년)
0.17 즉시성지수
9.09% 자기인용 비율 (2년)
출판 및 분야 정보
Publication Count (2023–2024)
- 논문 수
- 32
- 피인용 횟수
- 11
- KCI IF (2Y, excl. self)
- 0.31
Field Citation Info · 복합학 > 과학기술학
- 분야 총 논문수
- 3,305 (avg 157.38)
- 분야 총 인용수
- 3,258 (avg 155.14)
- Field KCI IF (2Y)
- 0.99
- 분야 자기인용 비율
- 22.81%
기본 통계
20212022202320242025
발행 논문 피인용 자기인용
영향력 지표 통계
| 연도 | 논문 수 | Journal IF | Field IF |
|---|---|---|---|
| 2021 | 22 | 0.7 | 0.99 |
| 2022 | 22 | 0.84 | 0.99 |
| 2023 | 17 | 0.68 | 0.99 |
| 2024 | 15 | 1.59 | 0.99 |
| 2025 | 12 | 0.34 | 0.99 |
최다 인용 논문 (Top 30)
| # | 논문 제목 | 발행 | 권(호) | 페이지 | 인용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조선후기 의원의 존재 양태 | 2004.12 | 26(2) | 197~246 | 26 |
| 2 | ‘극동(極東)과 극서(極西)의 조우’: 이기지(李器之)의 『일암연기(一菴燕記)』에 나타난 조선 연행사의 천주당 방문과 예수회사와의 만남 | 2009.12 | 31(2) | 377~411 | 23 |
| 3 | 1960년대 ‘과학기술 붐’: 한국의 현대적 과학기술체제의 형성 | 2007.06 | 29(1) | 69~98 | 21 |
| 4 | 일본의 메이지 사상계와 ‘科學’이라는 용어의 성립과정 | 2003.12 | 25(2) | 131~146 | 20 |
| 5 | 조선의 역서 간행과 로컬사이언스 | 2013.04 | 35(1) | 69~103 | 19 |
| 6 | 한국 종합제철사업계획의 변천과정, 1958~1969 | 2002.06 | 24(1) | 3~39 | 18 |
| 7 | 1920-30년대, 식민지 조선의 전력시스템 전환: 기업용 대형 수력발전소의 등장과 전력망 체계의 구축 | 2008.06 | 30(1) | 1~40 | 18 |
| 8 | 박정희 시대 담화문을 통해 본 과학기술정책의 전개 | 2012.04 | 34(1) | 75~108 | 17 |
| 9 | 신문 상담란 “지상 병원”을 중심으로 본 1930년대 식민지 조선 대중들의 신체 인식과 의학 지식 수용 | 2015.04 | 37(1) | 235~264 | 17 |
| 10 | “전(全)국민의 과학화운동”의 출현과 쇠퇴 | 2008.06 | 30(1) | 171~212 | 17 |
| 11 | 첨성대를 어떻게 볼 것인가 - 첨성대 해석의 역사와 신라시대의 천문관 | 2004.06 | 26(1) | 3~28 | 16 |
| 12 | 제5공화국의 과학 기술 정책과 박정희 시대 유산의 변용:기술 드라이브 정책과 기술 진흥 확대 회의를 중심으로 | 2015.12 | 37(3) | 519~553 | 16 |
| 13 | 의안(醫案)으로 살펴보는 조선후기의 의학 - 실행과정에서 보이는 의학지식에 대한 태도와 행위를 중심으로 | 2012.12 | 34(3) | 429~459 | 16 |
| 14 | 김정은 정권 ‘새 세기 산업 혁명’ 노선의 형성 과정 | 2016.12 | 38(3) | 485~508 | 16 |
| 15 | 박정희 시대 과학기술 ‘제도 구축자’: 최형섭과 오원철 | 2013.04 | 35(1) | 225~244 | 15 |
| 16 | 1934년 한의학 부흥 논쟁: 한의학 정체성의 ‘근대적’ 재구성 | 2011.04 | 33(1) | 41~88 | 15 |
| 17 | 조선전기 『의방유취』의 성취와 한계 - ‘상한’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| 2012.12 | 34(3) | 461~493 | 15 |
| 18 | 농약을 중심으로 본 녹색혁명: 1970년대 증산과 공해에 가려진 농약 중독 | 2021.04 | 43(1) | 215~235 | 15 |
| 19 | 『漢城旬報』 및 『漢城周報』의 과학기술 기사로 본 고종시대 서구 문물 수용 노력 | 2011.04 | 33(1) | 1~38 | 15 |
| 20 | 과학이 정치를 만나다: 허문회의 ‘IR667’에서 박정희의 ‘통일벼’로 | 2008.12 | 30(2) | 417~439 | 14 |
| 21 | Transnational Hazard: A History of Asbestos in South Korea, 1938-1993 | 2021.08 | 43(2) | 433~458 | 14 |
| 22 | 조선 후기의 역서(曆書) 간행에 참여한 관상감 중인 연구 | 2015.04 | 37(1) | 119~145 | 13 |
| 23 | 『대동여지도』 연구의 쟁점과 과제 | 2006.06 | 28(1) | 117~138 | 13 |
| 24 | 19세기 조선 수학의 지적 풍토: 홍길주(1786-1841)의 수학과 그 연원 | 2004.12 | 26(2) | 275~314 | 13 |
| 25 | 서양 사원소설에 대한 조선후기 지식인들의 반응 | 2009.12 | 31(2) | 413~435 | 13 |
| 26 | '가장 과학적인 문자'와 근대 기술의 충돌: 초기 기계식 한글타자기 개발 과정의 문제들, 1914-1968 | 2011.12 | 33(3) | 1~42 | 13 |
| 27 | 조선 후기 관상감 산원직(散員職)의 설치와 확대: 삼력관(三曆官)을 중심으로 | 2019.12 | 41(3) | 353~385 | 13 |
| 28 | ‘지방차(地方差)’와 ‘고립(孤立)한 멘델 집단(Mendel集團)’: 두 ‘중심부’ 과학과 나세진의 혼종적 체질 인류학, 1932-1964 | 2015.04 | 37(1) | 345~382 | 12 |
| 29 | “과학문화”에 대한 다각적 고찰 | 2002.02 | 24(2) | 238~250 | 12 |
| 30 | 식민지시기 조선인 박물학자 성장의 맥락: 곤충학자 조복성의 사례 | 2008.12 | 30(2) | 353~381 | 12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