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 논문
공예연합—그 역사와 19세기 바이어른의 산업화를 위한 그 영향
도이칠란트 박물관
발행: 1983년 1월 · 5권 · pp. 59-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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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록
기술사에서 19세기는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 남은 농업·공장문화가 기계화된 물자생산으로 옮겨 간 때로 특징지어진다. 산업문화의 출현은 다른 나라들보다 바이어른에서 더 천천히 진행되었으나 거기서도 근본적인 사회변혁을 일으켰다. 산업화는 과학기술의 성취의 결과인 뿐 아니라 기술적 사실들과 경제·사회적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 가능해졌다. 18세기말과 19세기초에 여러 도시에 설립된 공예학회들은 산업화에 중요한 몫을 했다. 회원들은 과학기술 지식을 장인들과 기업인들에게 보급함으로써 그 지역의 발전을 촉진했다. 그들은 과학과 그 실제적 응용을 연결하는 기능을 한 것이다. 이 학회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바이어른기예연합(PTV)은 1815년에 창립되어 1938년 도이칠란트노동전선(DAF)에 흡수될 때까지 존속했다. 비슷한 단체로서 도이칠란트에서 이렇게 오래 간 것은 없다. 과학엘리트로 자처하는 사람들이 그 회원이 되어 있었다. 도이칠란트박물관에 잘 보존되어 있는 자료를 가지고 PTV의 역사를 탐구하여 바이어른의 산업화의 과정을 알아 본다.